뉴질랜드 북섬

  • 아그로돔 농장
    다양한 수상 경력를 가진 이들이 펼치는 아그로돔 쇼는 19종의 양, 양털 깎기 시범, 소 젖 짜기, 새끼 양에게 우유먹이기, 양몰이 개의 쇼 등이 포함되어 있고, 팜투어에 참여하면 농장에 있는 동물들을 만나보거나, 유기농 과수원을 방문하여 꿀과 키위 와인도 맛볼 수 있는 곳
  • 폴리네시안 온천
    로토루아는 환태평양 지열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각종 화산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으로 천연온천이 유명한 곳
  • 와이토모동굴
    천연 바다와 자연 정글에서 체험하는 잊지못할 액티비티를 소개합니다.
  • 로토루아 퀸크루즈
    아름답고 평화로운 로토루아 호수는
    초대형 분화구의 하나로, 약 20만 년
    전에 발생한 대 화산폭발에 뒤이어,
    지각 아래의 마그마 공간이 함몰함
    으로써 생긴 너비 16km 규모의 원형
    칼데라에 빗물이 차면서 만들어진 호수

뉴질랜드 남섬

왔던길 그대로 다시 되돌아가면
지루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클랜드에서 퀸스타운까지
바로 가는 항공스케줄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랜드에 깃든 고요한 해협들, 빙하가 조각해 놓은 야생자연보호구 밀포드 사운드는
    피오르드 국립공원 내 유일한 주거지역으로 여행객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
  • 마운트쿡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은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른
    산들을 비롯해 수많은 빙하와
    만년설이 함께 어우러진 남반구의
    알프스.
  • 퀸스타운
    주변의 산들에 둘러싸여 그 아름다움이
    빅토리아 여왕에 어울린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곳

시드니

  • 오페라하우스
    1973년에 준공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건축 형태와 구조적 설계의 모든면에서 창의력과 혁신적인 방법을 결합시킨 근대 건축물이다. 시드니 항구쪽으로 돌출된 반도의 끝의 뛰어난 해안경관을 배경으로 세워진 커다란 도시적 조형물이다.
  • 시드니타워 뷔페
    시드니 상업지구에 있는 전용탑. 총
    높이 305m로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시드니 전경을 360도로
    감상 할수 있다.
  • 블루마운틴 웬트워스 트래킹
    폭포와 같은 이름의 웬트워스폴스시에 있는 계단형 3단 폭포로 높이는 187m이다. 협곡과 절벽 한가운데 만들어진 등산로로 굉장히 역동적으로 보이지만, 트래킹 자체는 쉬운코스다.
  • 포트스테판
    시드니 하버의 2배 크기에 우림 산악 반도가 있는
    포트스티븐스는 26개의 항금빛 모래 사장이 있어
    완벽한 휴가지다. 세계적 수준의 국립공원에서
    4륜구동을 타고 모래 언덕을 달리거나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고 서핑과 스노클링 등 다양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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