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원시가 숨쉬는 남태평양의 외딴 섬나라 피지.
섬 구석구석에 해변에 기대 살아왔던 멜라네시안 원주민들의 오랜 삶의 흔적과 휴양을 위해 찾아든 이방인들의 삶이 뒤엉킨 섬입니다.

멜라네시안 연인들은 붉은 꽃잎인 '세니토아'와 흰 꽃잎인 '부아'를 귀에 꽂고 상냥하게 '불라(안녕하세요)를 연발하고, 장터의 아줌마와 눈이 마주쳐도 살갑게 불라불라를 건네는 순진무구한 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드니

도시와 자연의 멋진 하모니를 이루는 시드니는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
아름다운 항구와 서핑으로 활기 가득한 해변, 파란 하늘 아래 우아하게 서 있는
오페라하우스, 고층 빌딩 사이 고색창연한 개성을 드러내는 건물들,
그 속에서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도시인들과 반대로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이 바로 시드니의 매력포인트.

뉴질랜드 남섬

원시 빙하, 태고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신비의 나라 뉴질랜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거칠고 야성적인 자연이 펼쳐지고, 신비로운 자연과 기막힌 풍광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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