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지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드라이브 여행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세찬 파도와 바람으로 만들어진 12사도상을 보게 되면 시간의 흐름과 흔적을 따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증기기차 중에 가장 잘 보존되어 운행되고 있는 퍼핑빌리를 타고 단데농 산속 기차여행 떠나보세요. 110년전 퍼빙빌리는 나무목재와 여러가지 화물 또는 과일들을 운반하는 열차였지만, 1970년대 큰 산사태 이후 철길이 유실되어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복구 공사를 통해 현재는 관광용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퍼핑빌리 타고 추억속으로
    기관차에 몸을 실으면 기차는 하얀 증기를 뿜으며 칙칙폭폭 낮고 구불구불한 숲속을 달립니다. 산길을 오르면 맑고 청량한 공기에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퍼핑빌리 기관차에서는 열차 안에서 밖으로 발을 내밀고 탈 수 있는데 발을 동동 구르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다보면 마치 어린시절로 되돌아 간 듯합니다. 원래 이 열차는 단데농 지역의 화물을 나르는 화물 기차였으나 지금은 사람들에게 어릴적 추억으로 되돌아가는 경험을 주는 독특한 체험 여행상품이 되었습니다. 이 퍼핑빌리를 모델로 나온 것이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토마스와 친구들> 로 인해 아이들 역시 굉장히 좋아하는 여행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하지 않고 갔다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평가 할 만큼 멜버른의 보물같은 곳입니다. 퍼핑빌리는 매일 벨그레이브 역에서 아름다운 에메럴드 호수 공원을 지나 젬브룩까지 약 24.5KM를 달리는데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벨그레이브에서 멘지스 크릭까지 약 30분 정도의 구간만 이용합니다.

    힐즈빌 야생동물원
    기관차에 몸을 실으면 기차는 하얀 증기를 뿜으며 칙칙폭폭 낮고 구불구불한 숲속을 달립니다. 산길을 오르면 맑고 청량한 공기에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퍼핑빌리 기관차에서는 열차 안에서 밖으로 발을 내밀고 탈 수 있는데 발을 동동 구르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다보면 마치 어린시절로 되돌아 간 듯합니다. 원래 이 열차는 단데농 지역의 화물을 나르는 화물 기차였으나 지금은 사람들에게 어릴적 추억으로 되돌아가는 경험을 주는 독특한 체험 여행상품이 되었습니다. 이 퍼핑빌리를 모델로 나온 것이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토마스와 친구들> 로 인해 아이들 역시 굉장히 좋아하는 여행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하지 않고 갔다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평가 할 만큼 멜버른의 보물같은 곳입니다. 퍼핑빌리는 매일 벨그레이브 역에서 아름다운 에메럴드 호수 공원을 지나 젬브룩까지 약 24.5KM를 달리는데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벨그레이브에서 멘지스 크릭까지 약 30분 정도의 구간만 이용합니다.

    필립 아일랜드는 멜버른에서 3시간 떨어진 섬으로,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페어리 펭귄 서식지 및 서식 보호지로 유명한 필립 아일랜드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바로 펭귄 퍼레이드입니다. 매일 밤 일몰 때에 공원 관리인과 함께 하는 가이드 투어에 참가해 하루 사냥을 마친 후 해변을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는 펭귄들을 구경하세요. 약 32,000마리의 리틀 펭귄들이 필립 아일랜드에 살고 있어 리틀 펭귄의 가장 크고 유명한 군락지를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소버린 힐은 빅토리아주 최대의 내륙도시인 발라랫에 골드러시 시대를 재현해 놓은 민속촌입니다. 1850년대 금광 마을의 생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당시의 건물 60여채를 재현하였으며, 20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그 시대의 복장을 입고 당시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리의 간판이며 소품이 모두 실제로 사용되었던 것들이며, 보석, 의류 등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샵에서 기념품도 구매할 수도 있어 색다른 경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19세기 골드러시 현장으로
    한국의 민속촌과 같은 곳이라 생각하면 된다. 과거시대의 복장을 한 안내원들이 책자를 나눠주며 입장을 안내한다. 소버린힐은 입구에서부터 이미 과거로 떠나는 타임머신에 오른 상태다. 소버린힐의 중심부로 들어서면 서부 영화에서나 봄직한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사륜마차와 오래된 나무 건물들, 따각따각 소리를 내며 지나다니는 사륜 마차를 보며 잠시나마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해 본다. 모든것이 19세기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식당, 술집, 대장간, 빵집, 식료품점, 미용실, 우체국, 금은방 등 소버린힐의 중심부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해 놓고있다. 1850년대 사람들의 생활을 구경하며 이국적인 모습의 소버린 힐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금 박물관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건너온 1000종류 이상의 금화가 전시되어 있다. 1850년대 초 발라랏 지역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호주의 수많은 이민자들이 멜버른으로 몰려들었다. 멜버른은 이후 지금과 같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영국식 멋진 퍼레이드길
    매일 오후 1시가 되면 소버린 힐에서는 쾅 쾅 온몸에 전율이 올 정도로 큰 총성이 울려퍼진다. 중심부의 금광체험장 바로 앞에서는 빨간색 제복을 갖춰입은 영국식 군대 행렬에 구경꾼들이 몰려든다. 하루에 한번만 행해지는 이 이벤트는 군인들이 북장단에 맞춰 절도 있는 발걸음을 내딛는 이색적인 구경거리다. 밤에는 남십자성의 혈투라는 소리와 빛이 어우러진 쇼와 디너도 제공한다.

    누구나 즐기는 옛날식 사금 채취
    소버린 힐의 남쪽 계곡으로 향하면 누구든지 사금을 채취할 수 있다. 과거에는 널려 있는 대부분의 돌이 금덩이였다고 할 정도로 많은 금이 있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삭름을 직접 채취해 가져갈 수 있도록 꾸며놨는데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이다. 채광지에서 흘러나오는 개울물을 대야에 담아 살살 흔들면 손안에서 반짝이는 사금을 만져볼 수 있다. 채취한 사금은 모두 자신의 몫, 그라나 처음 채취하는것도 운이 따라야 가능하다. 또 지하 650M 깊이의 금광에 들어가 과거 금을 채취하던 흔적들을 구경할 수 있다. 그 옛날 광부들처럼 석탄차를 타고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을 통과하는 스릴도 재미나다. 광부들의 작업 모습과 당시 이야기를 소개하기도 한다.

  • 경이로운 대자연,
    12사도상
    바람이 쓸고 지나간 거칠면서도 극적인 풍광의 해변에 자리한 12사도상을 바라보노라면 일상의 사소한 걱정거리가 금새 잊혀질 것입니다. 포트 캠벨 국립공원(Port Campbell National Park) 의 가장 큰 볼거리인 12사도상은 남해(Southern Ocean) 에 우뚝 솟은 장대한 석회 기둥들이며, 1~2천만년 전에는 본토의 절벽과 연결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파도와 바람이 절벽을 뚫어 동굴이 형성되고 이 동굴이 시간이 지나며 아치로 깎였는데, 결국 아치가 무너지며 45m 높이까지 솟구친 기둥들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 기둥들은 풍파로 인해 1년에 약 2cm씩 지속적으로 침식되고 있습니다. 현재 단 8개의 기둥만이 남아있고 나머지는 파도에 쓸려 사라지고 있습니다.

  • 탄성을 자아내는 해안선
    빅토리아의 그림 같은 남서부 해안선에는 근사 한 절경들이 가득합니다. 파도타기로 유명한 벨스 비치(Bells Beac)의 파도, 론(Lorne)의 황금 빛 모래가 포인트이며, 아폴로 베이(Apollo Bay) 에서는 수영, 파도타기, 바다 카약타기나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로 놀러가기 좋은 앤젤씨(Angelsea)에 서 수영을 즐기거나 쉽렉 코스트에서 거친 해풍 앞에 몸을 던져 보는것도 좋겠죠! 물론 12사도상(Twelve Apostles)은 절대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남대양로부터 우뚝 솟아오른 울퉁불퉁한 모양의 석회암 기둥들을 바라보는 순간 할말을 잊게 되실 겁니다.

  • 야성과 경이로움
    열대우림과 강, 오래된 분화구와 거친 해안선 까지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가장 다채로운 자연 의 전시장입니다. 그레이트 오트웨이 국립공원 (Great Otway National Park)에서 천둥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와 다채로운 협곡을 구경 하고 영겁의 세월을 이끼로 덮고 있는 나무 위 를 걸어보실 수 있습니다. 협곡을 통과하고 케 이프 브릿지워터(Cape Bridgewater)의 멋진 동 굴을 지나는 크루즈를 즐겨보세요. 바다에 떠있 는 듯이 보이는 베이 오브 아일랜즈(Bay of Islands)의 오래된 사암 타워들도 놓칠 수 없는 구경거리입니다.

  • 야생의 천국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호주 고유의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아주 길고 구불구불한 전망대 가 되어줄 것입니다. 워남불(Warnambool) 에서는 매년 정해진 기간에 이동하는 남방 긴 수염고래(Southern right whale)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타워 힐스테이트 야생동물 보호구역, 캐닛 강과 크레이트 오트웨이 국립공원에서는 자유롭게 무리지어 놀고 있는 야생동물을 구경 하실 수도 있습니다. 벨라린 반도의 퀸즈클리프 (Queenscliff)에서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엘리자베스 호수(Lake Elizabeth)에서 오리너구리 들 사이로 카누를 즐겨보세요.

  • 음식,와인,기타 즐길거리
    근사한 볼거리만으로는 부족하다구요? 그렇다면 풍부한 현지 농산물, 멋진 식사와 뛰어난 와인 및 현지의 군침 도는 맛난 먹거리를 찾아보세요. 론과 아폴로 베이의 수협(Fishing co-ops)의 해 산물과 콜락(Colac), 헤이우드(Heywood), 젤리브 랜드(Gellibrand)와 딘스 마쉬(Deans Marsh)의 농가에서 재배하는 달콤한 베리 류 과일, 그리고 알란스포드(Allansford), 팀분(Timboon), 쿠리멍글 (Cooriemungle)의 델리샵에서 만드는 미식가를 위한 치즈도 참 근사합니다. 고냉지 포도원들도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따라 줄지어 자리잡고 있어, 이 곳을 지날 때면 한번 차를 멈추로 들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활기 넘치는 원주민
    질롱의 와타우롱(Wathaurong) 지방에서 서쪽 의 군디차마라(Gunditjmara) 지역까지 그레이트 오션로드가 통과하는 풍경마다 원주민의 신화가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질롱을 방문해서 부시터커(Bush tucker: 호주 원주민 음식)를 맛보고 고대의 치료요법도 배워 보며 부메랑 던지기와 디제리두 연주를 감상해 보세요. 군디차마라 부족 사람들로부터 타운 힐 인근의 사화산에 자리잡고 있는 성소의 의미를 들어보세요. 세계 유산 등록지인 콘다 호수 (Lake Condah)를 방문하면 원주민 영구 부락에 남겨져 있는 돌로 만든 집과 낚시용 덫을 구경하 실수 있습니다.

  • 12사도상 헬리콥터
    독특한 쉽렉 코스트(Shipwreck Coast)와 포트 캠벨 국립공원(Port Campbell National Park)을 상공에서 모두 내려다볼 수 있는 12사도상 헬기 (12 Apostles Helicopters) 관광을 즐겨보세요. 12사도상 헬리콥터는 12사도상 상공 비행 투어, 런던브릿지(London Bridge)를 경유해 베이 오브 아일랜즈(Bay of Islands)까지 가는 비행 투어, 케이프 오트웨이 등대(Cape Otway Lighthouse) 까지 가는 쉽렉 코스트 전체 비행 투어 등 다양한 비행 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안 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12사도상 헬리콥터는 여러분의 여행에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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