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지

    탕갈루마 아일랜드 리조트는 브리즈번 해안에서 약 40km 떨어진 모튼 아일랜드(Moreton Island)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국립공원은 이 섬의 약 98%를 차지하는데, 바닷가 쪽으로는 하얀 모래 해변이 펼쳐져 있어 수영이나 서핑, 낚시 등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수정같이 투명한 푸른 물이 잔잔하게 해변에 부딪치는 평온한 서쪽 바닷가는 좀 더 조용합니다. 남쪽의 쿠링갈, 중앙의 코완, 북쪽의 불워와 같은 세 개의 정착촌이 모두 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탕갈루마(Tangalooma)는 원주민어로 '물고기가 만나는 곳' 이라는 뜻이고, 모튼 아일랜드는 '모래 언덕이 있는 장소' 라는 의미인 '무르굼핀'이라고도 불립니다.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스코틀랜드의 모튼 마을 이름을 따 '모튼(Morton )베이' 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이후 그의 여행기가 번역되는 과정에서 '모튼(Moreton) 베이' 라고 철자가 잘못 옮겨지게 된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사우스 뱅크의 문화시설과 레스토랑이 강변 정원, 석호와 접해 있는 브리즈번에서는 예술과 야외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강에서 외륜선이나 페리를 타고 캥거루 포인트 절벽 아래로 암벽 하강을 즐기며 시티 보타닉 가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요. 모튼 아일랜드로 당일 여행을 떠나거나 일정에 누사, 선샤인 코스트, 골드 코스트 힌터랜드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 돌고래
    먹이주기 체험
    탕갈루마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코스는 바로 매일 저녁 해변을 찾아오는 야생 병코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입니다. 탕갈루마 아일랜드 리조트는 허가받은 먹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이 만에서 유일하게 야생 동고래 먹이주기가 허용되는 장소입니다. 돌고래 교육센터의 해양 생물학자로부터 이 사랑스러운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탕갈루마 리조트
    : 모래썰매타기
    42만㎡ 에 달하는 거대한 모래사막이 탕갈루마 리조트의 남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4륜구동차를 이용하여 모래 언덕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튼 아일랜드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 중 하나를 택하여 최고 300피트 높이에서부터 모래썰매(Sand Toboganning) 를 타고 내려오는 짜릿한 경험을 맛보세요.
  • 탕갈루마 난파선 탐방
    탕갈루마 난파선은 난파선까지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인간이 만든 놀라운 장소입니다. 난파선이 해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수영으로 가실 수도 있습니다. 이 난파선이 있는 지점은 모튼 베이, 내륙 산맥, 글래스 하우스 마운틴을 거쳐 장엄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 이기도 합니다.

  • 보타닉 가든
    1976년에 세워진 브리즈번 보타닉 가든은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5천여종, 2만 여개가 넘는 식물이 52만㎡ 에 걸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브리즈번 보타닉 가든은 처음 1828년 브리즈번 중심 강변에서 채소와 과수농원으로 시작하였는데, 강 범람을 이유로 공식적으로 마운트 쿡사로 옮겼으나 원래 위치했던 곳에도 여전히 식물원으로 남아있습니다.
  • 사우스 뱅크 파크랜드
    사우스 뱅크 파크랜드는 브리즈번 강 남단에 위치한 녹지공간으로 브리즈번 강을 따라 형성된 공원지대라고 할 수 있으며, 위치상으로는 시티 (City)의 반대쪽입니다. 전체적으로 조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열대우림 보호구(Gondwana Rainforest Sanctuary), 사우스 뱅크 나비와 곤충 하우스(South Bank Butterfly & Insect House) 등의 테마공원과 바닷물을 끌어 만든 인공 해변 브레카 비치, 탈의실, 산책로, 자전거 전용도로, 카페 테리아와 레스토랑, 그리고 바비큐 시설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가까운 인근에는 퀸즐랜드 미술관(Queensland Art Gallery), 퀸즐랜드 문화 센터(Queensland Cultural Center) 등이 위치해 있어 브리즈번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우스 뱅크 파크랜드는 1988년 세계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더욱 발전한 지역으로, 지금은 가족 단위의 유원지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퀸즈몰
    퀸즈몰은 브리즈번 중심가에 위치한 젊고 활기찬 쇼핑가로 쇼핑뿐 아니라 매년 천 여회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개최되고, 거리 예술가들의 퍼포먼스가 끊이질 않으며, 주말에는 음악이 그칠줄 모르고 흘러 나오는 호주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흥미로운 거리 입니다.
    수공예품부터 세계적인 명품에 이르기까지 총 700개가 넘는 상점과 쇼핑 아케이드 중 이 곳에 오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쇼핑센터로는 퀸스플라자와 윈터가든, 그리고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브리즈번 아케이드와 테터셀스 아케이트,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더 메이어 센터 등이 있습니다. 볼거리가 너무 풍성해서 그냥 마구 돌아다니기보다는 여행 전에 먼저 유명 쇼핑센터나 샵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곳을 몇 군데 찍어두고 가서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에 파크랜드 공원, 박물관, 갤러리, 시네마, 농산물 직판장 역시 도심 곳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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