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피지/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4일◈3~4성급/후커밸리
  • 상품코드 | NXAST0FJ0017

대한항공 직항
[패키지/품격] 피지/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4일
  • 티부아섬 크루즈&BBQ 중식/잠수함
  • 오페라하우스+블루마운틴+페더데일 동물원
  • 와이토모+폴리네시안온천+아그로돔+팜투어
  • 밀포드사운드+선상뷔페+허미티지호텔숙박

가격정보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포함/불포함 Flight Info

포함내역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
◐항공 택스 포함(유류할증료 인상시 고객부담)
◐스카이패스 8200마일 적립 가능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권(클랜드↔퀸스타운)
◐피지↔ 뉴질랜드, 뉴질랜드↔호주 국제선 항공권
◐전일정 호텔 숙박
호주 관광 비자 무료 대행(유죄판결有 대행불가)
◐전일정 식사(특식 6회 포함)
◐관광지 입장료 포함
◐전일정 전용차량
 -10명미만(8~12인승 드라이빙가이드 차량)  
 -10~20명(20~25인승) , 21~30명(33~38인승),
 -30명이상(45인승)
◐1억원 여행자 보험 포함
  (만15세미만,만70~79세,만 80세이상 별도참조)

불포함내역

◐가이드경비 US$130
◐호텔메너팁 US$1/1박
◐선택관광추가시
 -시드니야경투어 AU$70
 -뉴질랜드 제트보트 NZ$95(카드가능)

물값 등 기타 개인경비, 객실등에 대한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해외여행 안전정보 안내

항공정보 Flight Info
  • 항공사
  • 출발/도착지
  • 출발/도착시간
  • 항공편
대한항공
  • 인천 - 난디
  • 19:25 - 08:35
  • KE137
  • 난디 - 오클랜드
  • 09:00 - 전후
  • 국제선
  • 오클랜드 - 퀸스타운
  • 09:00 - 전후
  • 국내선
  • 크라이스트처치 - 시드니
  • 06:00 - 전후
  • 국제선
  • 시드니 - 인천
  • 07:45 - 17:45
  • KE122

대한항공 좌석 승급 공제 마일리지(성인/소아 동일)
*
일반석→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석→일등석
평수기-80,000  /  성수기-120,000

※성수기 기간(2017년)
1/1, 1/26~1/31, 2/25~3/1, 5/1~5/8, 6/3~6/6, 7/22~8/19, 10/2~10/10, 12/25, 12/30~12/31

※마일리지 사용시 주의 사항
-그룹항공권(G/CLS)은 마일리지 승급이 불가합니다.
-마일리 승급 가능 등급(M/CLS)으로 변경시 추가금액이 발생되며, 항공료는 출발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추가금액은 대략 50~60만원입니다.   

■인천-피지-시드니-인천 구간은 대한항공으로 진행되며, 마일리지 적립 가능합니다.
※그룹항공권은 사전좌석 지정이 안되는 조건의 항공권으로 공항수속시 배정됩니다.
※기내서비스: 주류 및 음료가 무제한 제공되며, 식사는 2회(편도) 제공됩니다.
※마일리지는 스카이패스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가능하며, 약 8200마일 적립됩니다.
 -5,000마일 제주도 국내선 편도 이용가능

■호주↔피지 국제선 및 호주 국내선, 뉴질랜드 국내선은 현지항공사를 이용하며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현지항공사: 피지에어라인(FJ), 버진블루(VA), 에어뉴질랜드(NZ), 콴타스항공(QF) 등

추천일정 Schedule
  • 1 일차

 
■ 공항에서 꼭 챙겨야 할 몇가지

여권과 항공권-훼손된 여권은 입국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여권과 항공권만 가지고 당일수속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적립 가능합니다. (출발전 스카이패스 미가입시 적립 불가)
ⓓ100ml가 넘는 액체류는 기내반입이 안됩니다. 100ml가 넘는 액체류는 위탁수화물에 넣어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상구열 좌석은 정부고시에 따라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에게 배정되며, 사전 좌석 배정되지 않습니다.

기내 휴대 수화물 규정
ⓐ액체류 용기의 용량은 100ml 이하/총 1리터 이하이며 지퍼백에 담으셔야합니다.
ⓑ허용량 초과시 보안검색과정에서 압류 또는 폐기됩니다.

적용예외
ⓐ비행 중 필요한 유아용 유동식(분유, 이유식)
ⓑ비행 중 필요한 개인용 약품(처방전 소지요망)

[KE137] 19:25
인천 출발 / 난디 향발(약10시간 10분소요)

  • 2 일차

[08:35] 난디 도착 후 가이드 미팅

 
☞ 열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난디 타운 관광

난디는 피지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로 비티 레부(Viti Levu)섬의 서쪽 해안상에 산을 등지고 위치해 있다. 난디는 국제공항이 있는 피지의 관문도시로서 피지가 자랑하는 관광지가 모두 이곳에서 출발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난디를 중심으로 주요 휴양지들이 집중되어 있다.

◐ 재래시장
시내 중간에 위치하여 피지인들의 소박한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온갖 야채,과일, 생선등을 좌판에 펼쳐 놓고 파는 활기차고 재미있는 곳이다.

◐ 비세이세이 빌리지 
피지인들이 살아오던 전통양식이나 문화는 찾아보기 어렵지만, 마을 한가운데 추장집과 현대식 교회를 볼 수 있다.

◐ 잠자는 거인의 정원
난디 국제 공항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삼베또산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이 정원의 이름은 삼베또산의 모습이 마치 거인이 누워서 잠을 자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1977년도에 서양란을 무척좋아했던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레이몬드 부르가 자기 별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각국에서 수입된 서양란을 정원에 심기 시작해 현재 약 300여종에 이르고 있다.

조식: 호텔식   중식: 한식    석식: 씨푸드 중국식

호텔: www.novotel.com/gb/hotel-6287-novotel-nadi/index.shtml또는 동일등급(3성급)

  • 3 일차

 

☞ 티부아 아일랜드 크루즈 (크루즈+BBQ중식+글라스바틈 포함)

티부아 섬은 피지의 수많은 무인도 섬들 중 하나이다. 쉐라톤 피지 리조트에서 약 15분 거리인 선착장에서 하얀 범선(라 마라마 호; Ra Marama)을 타고 약 1시간 30분 운항하면 도착할 수 있는 섬이다. 범선 위에선 정통 피지언들의 노래 공연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티부아 섬에 내리면 '카바 세리모니'라는 전통 의식을 한다.
섬에 내린 남자들을 둥글 게 빙 둘러 앉혀 놓고 이상한 흙탕물같은 것을 종지에 담아 '불라~' 큰소리로 외치고는 한 잔씩 돌아가며 마시게 한다. 이곳에선 카누를 타고 섬을 한바퀴 돌거나 낚시,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다.
이곳 티부아 섬에서 맑은 날에는 특유의 남태평양 코발트빛 바닷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조식: 호텔식   중식: BBQ    석식:한식

호텔: www.novotel.com/gb/hotel-6287-novotel-nadi/index.shtml또는 동일등급(3성급)

  • 4 일차

 
아침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국제선] 난디/오클랜드
(3간 10소요) 
 
시드니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

와이토모(Waitomo)는 1887년 영국의 탐험가 프레드와 마오리 추장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동굴은 석순과 종유석을 관찰할 수 있는 200만년된 종유동굴이라는 지질학적 가치와 더불어 이곳에 서식하는 개똥벌레로 인해 소중한 관광자원이 되었다. (촬영 금지)


 



폴리네시안 유황 온천욕
로토루아는 세계적으로 유황온천이 유명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으로 로토루아를 들르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빠지지 않고 이곳을 찾는다. 다른 온천과 달리 지하에서 직접 분출되는 라듐과 프리스트가 첨가된 광천수를 이용하는데 이는 근육통이나 관절염에 좋은 효과가 있다.

이곳을 이용하려면 수영복을 필히 준비해야 한다. 대여가능(수영복 NZ$ 5)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한식

호텔: www.rotoruanz.com/visit/stay/hotel/ibis-rotorua또는 동일등급(3성급)

  • 5 일차

 



☞레이크랜드 퀸 크루즈 호수 유람 및 선상식
로토루아 호수는 로토루아 지역의 12개 호수 중에서 가장 큰 호수로서 옛날 화산들이 폭발하는 과정에서 커다란 웅덩이가 파이고, 이곳에 물이 고여서 만들어 진 것으로, 현재는 많은 관광객이 호수에서 유람을 즐기는 관광명소이다.
호수 한가운데의 모코이아(Mokoia)라고 불리는 섬은 히네모아와 투타네카이의 전설적인 사랑으로 유명하다.


 



☞아그로 돔 농장 (아그로돔 쇼 및 팜투어 포함)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깎기 쇼를 볼 수 있다.

아그로돔 팜투어
는 트랙터를 타고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소, 알파카, 타조, 양, 이뮤,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을 보고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헙을 할 수 있다. 또한 유기농 키위 과수원에서 키위 주스와 와인 등을 맛보고 유명한 뉴질랜드 산 꿀까지 맛 볼 수 있다


 

☞신선한 산림욕, 레드우드 수목원
쥬라기 공원의 촬영 배경지

산책코스는 15분 정도 소요되는 코스부터 8시간 코스까지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으며 색깔로 구분되어 있는 표지판을 따라가면서 코스를 선택 할 수 있다. 레드우드 산림장에 들어 가는 순간부터 머리가 맑아 지는 것을 느낄 정도로 최상의 산림욕장이다.

조식: 퀸크루즈 뷔페  중식:현지식    석식:한식

호텔: www.rotoruanz.com/visit/stay/hotel/ibis-rotorua또는 동일등급(3성급)

  • 6 일차

 

☞테푸이아
테 푸이아(Te Puia)는 로토루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지열지대이며 동시에 마오리 족의 문화 공간이다. 이곳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은 마오리 예술 공예관으로 마오리족의 미술관, 마오리 마을 등이 함께 있다. 이 곳에는 뉴질랜드의 천연기념물이자 상징인 키위새를 볼 수 있는 키위 하우스도 있다.


 

☞거버먼트 가든
로토루아 중심에 위치한 호숫가의 영국식정원이다. 넓은 잔디밭과 빨간 지붕이 예쁘게 어우러져 있는 거버먼트 가든의 건축물은 로토루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오클랜드 시내 관광 
◐미션베이 
오클랜드의 명물, 명소들을 줄줄히 만날 수 있다.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하버브릿지
남부와 북부를 연결해주는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다.

조식: 호텔식    중식: 항이런치    석식:한식

호텔: www.aucklandroseparkhotel.co.nz/또는 동일등급(3성급)

  • 7 일차

 
아침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국내선] 오클랜드 / 퀸스타운
(1시간 40분 소요) 

 

 

☞ 애로우 타운

퀸스타운에서 북동쪽으로 약 20km를 가면 1862년에 인근 애로우 강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금광이 세워진 곳으로 골드러시 때 건물 대부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역사적이고 그림같은 마을, 애로우타운이 있다. 애로우타운의 황금빛 가을 단풍은 사진가들에게 기쁨을 주며 헤이어즈 호수는 송어낚시터일 뿐만 아니라 사진가, 화가들에게 최상의 장소이다.


 



☞ 스카이라인 곤돌라(Skyline Gondola)


67년에 개장한 퀸스 타운의 뒤쪽에 위치해 있는 해발 790m 높이의 봅스 힐(Bob's Hill)로 올라가는 곤돌라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37.1도의 경사를 자랑한다. 시간당 700명을 이송할 수 있고, 수직으로 450m를 올라가며 정상의 전망대에서는 퀸스타운의 시가와 와카티푸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서 5분 거리면 도착할 수 있고 365일 개장한다

 
아침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국내선] 오클랜드 / 퀸스타운
(1시간 40분 소요) 

 

 

☞ 애로우 타운

퀸스타운에서 북동쪽으로 약 20km를 가면 1862년에 인근 애로우 강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금광이 세워진 곳으로 골드러시 때 건물 대부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역사적이고 그림같은 마을, 애로우타운이 있다. 애로우타운의 황금빛 가을 단풍은 사진가들에게 기쁨을 주며 헤이어즈 호수는 송어낚시터일 뿐만 아니라 사진가, 화가들에게 최상의 장소이다.


 



☞ 스카이라인 곤돌라(Skyline Gondola)


67년에 개장한 퀸스 타운의 뒤쪽에 위치해 있는 해발 790m 높이의 봅스 힐(Bob's Hill)로 올라가는 곤돌라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37.1도의 경사를 자랑한다. 시간당 700명을 이송할 수 있고, 수직으로 450m를 올라가며 정상의 전망대에서는 퀸스타운의 시가와 와카티푸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서 5분 거리면 도착할 수 있고 365일 개장한다

  • 8 일차

 



☞세계의 보물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빙하의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날카로운 계곡과 깍아지르는 듯한 절벽이 끝없이 이어진다.

◐밀포드사운드
1만 2천년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뉴질랜드 남섬의 최고의 피오르드

◐호머터널(18년간의 공사끝에 만들어진 터널)
- 약 1,270m의 터널로 이곳 전경이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사진을 남기는 장소.

◐거울호수(거울처럼 풍경이 비치는 맑은 호수)
호수 밑바닦의 이끼가 반사되어 거울처럼 풍경이 반사되어 보인다.


 

◐스털링폭포
155m 높이의 폭포로 만년설이 녹아 생긴 물이 강으로 유입되고 절벽을 따라 다시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수

◐라이언 마운틴
웅크린 사자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라이언 마운틴이라 불립니다.

◐마이터 피크
밀포드 사운드의 절경의 하이라이트-1,692m로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 중 가장 높은 산


 
※기상악화로 밀포드사운드 일정을 못할 경우
☞ TSS 언슬로우 증기선으로 대체하여 진행됩니다.
'호수의 여인'이라는 애칭을 가진 TSS 언슬로 호는 옛날모습 그래로의 증기선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퀸스타운 사람들의 마음속에 옛 추억의 향기를 불러 일으키는 것 중에 하나이다.
 
이 증기선을 타게되면 배 밑에서 연료를 공급하는 기계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요란하게 울려대는 엔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갑판 위에서는 승객들을 위한 카페스타일의 편의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선상의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다

조식: 호텔식  중식: 선상   석식:한식

호텔: www.aspenhotelnz.com/또는 동일등급(3성급)

  • 9 일차

 


☞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쿡 국립공원


남섬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쩔 수 없겠지만 뉴질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마운트 쿡 국립공원이라고 감히 자신할 수 있다. 남섬의 상하를 가로지르는 서든 알프스산맥 중 최고봉이 바로 마운트 쿡이다. 원래 이 산을 마오리족들은 Aoraki라고 불렀는데, 이는 '눈을 뚫고 나온 산'이라는 뜻으로 더운 여름에도 하얗게 눈이 쌓여있으니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킬리만자로를 보는 기분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 허미티지 호텔 (1박 및 알파인 레스토랑 디너뷔페 포함)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에 위치한 허미티지 호텔은 20개의 살렛을 포함한 164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는 고급 호텔이다. 이 호텔은 뉴질랜드 여행객 모두에게 유명한 호텔로 고지식한 손님도 만족할만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레이셔 익스플로러스, 태즈먼밸리 4WD, 아르고 투어스, 빅 스카이 스타게이징(천문대), 마운트쿡 가이드 당일 하이킹, 경관 비행, 에드먼드 힐러리 알파인 센터의 뛰어난 영상물 등 세계적인 수준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모든 호텔 투숙객이 스노라인 라운지와 에드먼드 힐러리 카페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과 프리미엄 플러스급 객실은 객실료에 객실 내 와이파이가 포함돼 있다.

※스탠다드 객실이 안될경우 샬렛룸으로 대체됩니다.

◐ 알파인 레스토랑
모든 자리에서 마운트쿡의 파노라마를 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멋진 전망과 함께 호화로운 아침과 저녁뷔페를 제공하고 있다. 아침에는 파이, 빵, 시리얼, 신선한 과일주스, 차와 커피, 그리고 맛있게 요리된 유럽스타일의 아침뷔페이고, 저녁에는 수프, 샐러드, 해산물, 따뜻하고 차가운 육류, 디저트를 포함한 다향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 파노라마 룸
뉴질랜드 남섬의 신선한 현지재료를 사용하는 심플한 철학은 오늘날의 파노라마룸의 성공비결이다. 파노라마 룸은 높은 수요로 예약은 필수다.

◐ 에드먼드 힐러리 카페 & 바
고전키위요리를 전문으로하는 이곳은 실내와 야외좌석을 제공하고 있고, 샌드위치 파니니, 샐러드, 로컬파이, 피자, 소시지롤 등 간단한 음식들을 사먹을 수 있다.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알파인 레스토랑 뷔페)

호텔: www.hermitage.co.nz (스탠다드객실 기준)

  • 10 일차

 

☞뉴질랜드에서 가장 넓은 캔터베리 대평원
캔터베리는 중앙 남섬의 동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392만 헥타아르를 차지한다. 이는 뉴질랜드 전체의 14.5% 면적이다. 라카이아 강이 흐르는 이 평원은 193km 길이에 해발 300미터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 양목장으로 사용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넓은 캔터베리 대평원

◐밀키블루(Milkyblue)의 테카포 호수
서던 알프스 산맥의 여러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에메랄드 색상의 맑은 물빛이 아름답다. 

◐에메랄드빛 호수의 감동 '푸카키 호수'
눈부시게 빛나는 에메랄드빛 호수가 한폭의 그림과 같은 아름다움 호수로 빙하가 녹으면서 나온 바위 입자들이 독특한 에메랄드빛을 띄어서 특유의 밀키블루 호수를 형성한다.

◐선한 목자의 교회 및 양몰이 개의 동상
선한 목자의 교회와 교회옆에 청동으로 조각된 개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이 동상은  개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조강이다. 


 

☞크라이스트처치 시티관광

◐도심을 가로지르는 에이번 강
해글리 공원을 가로 지르는 강으로, 오염이 전혀 되지 않아서 바닥의 수초가 보일 정도로 물이 맑다.

광대한 녹음을 자랑하는 헤글리 공원
시내와 서쪽의 주택가 리카튼, 펜달튼, 아이람까지 뻗어있는 광대한 녹지로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큰 공원이다.

남섬 최대의 박물관, 캔터베리 박물관
남섬 최대의 박물관으로 동양미술 홀, 마오리 문화 홀 등 다양한 전시 자료가 갖추어져 있으며, 특히 새 모아(Moa)의 골격 표본과 알 화석 전시가 볼 만하다.

조식: 호텔식   중식:스테이크   석식:한식

호텔: www.mercurehotelparramatta.com.au/또는 동일등급(4성급)

  • 11 일차

 
아침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국제선] 크라이스트처치/시드니
(3시간 10분 소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약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 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세자매봉(the Three Sisters),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시닉센더, 카툼바 폭포관광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


   
블루마운틴 시닉월드(3개 모두 포함)

◐궤도열차(50도의 급경사의 급강하)
석탄채굴시에 사용하던 궤도열차를 복원한 관광열차

◐스카이웨이(바닥과 천장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다)
270미터 높이에서 카툼바 펄스와 세자매봉, 제미슨계곡을 횡단한다. 

◐ 케이블카
궤도열차를 타고 내려가 석탄채굴 현장의 유적들을 둘러본 후 위로 올라올때 많이 탑승한다. 

 

 블루마운틴 Palais Royale 레스토랑 스테이크


 
☞페더데일 야생동물원
자연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물들의 생활을 볼 수 있는 동물원으로 위험한 파충류와 조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동물은 트여 있는 곳에서 길러지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은 경험이다.
 

조식: 호텔식    중식:피쉬앤칩스   석식:한식

호텔: www.mercurehotelparramatta.com.au/또는 동일등급(4성급)

  • 12 일차

 



☞포트스테판

포트스테판은 환상적인 해변 도시로 40km길이의 환상적인 황금해변과 호주 내륙지방으로 가야만 볼 수 있는 사막지대가 해변지역과 어울려 있어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저절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다.


 

사막에서만 가능한 이색 체험 '샌드보딩' 
사륜구동을 타고 모래사막을 질주하다가 만나는 100여미터나 되는 모래언덕에서 왁스를 잘 칠한 썰매를 타고 신나게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릴과 재미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준다. 


 

야생 돌고래들을 볼 수 있는 '돌핀 크루즈'
돌고래를 볼 수 있는 크루즈 관광이다.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여정으로 돌고래가 많이 있는 곳으로 운항을 한다. 배 안에서 간단한 커피와 스낵을 제공하며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


 

☞포트스테판 와인농장
포트스테판 포도농장은 약 35에이커(약 4만 3천평) 크기이며 샤도네(Chardonnay)를 비롯한 유수의 브랜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와인농장에서는 여행객들이 이곳에 들러서 시음을 하면서 농장 주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두고 있으며 와인도 판매하고 있다.

  • 13 일차

 
☞시드니 동부 관광 
◐ 본다이비치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최고의 명소

◐ 갭팍
세계적인 명화 빠삐용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장면으로 유명해진 명소

◐ 더들리페이지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 더들리 페이지!

 



☞ 오페라하우스 주변관광 및
내부 관광
오페라하우스는 호주를 대표하는 상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이다. 


 


☞시드니 타워+4D 시네마 체험
새로운 차원의 시드니 하버와 유명한 해변들, 시드니의 상징적 랜드마크, 필수적인 이벤트를 보여주는 웅장한 영상과 함께 새로운 관점에서 시드니를 경험 할 수 있다. 
바람, 거품 및 물 등 연상작용 효과가 있는 4차원 영상체험  


 

☞시드니 시티 명소 관광
◐하버브릿지
북시드니와 도심을 이어주는 시드니의 명물 아치형 다리로, 색을 입히는데만 4년이 걸렸다고 한다.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맥콰리 부인이 멀리 출정간 남편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 독서를 하던 장소로, 시드니 항을 한눈에 볼수 있는 아름다운 절경으로 소문난 곳이다.


 



☞시드니 선셋 크루즈 및 3코스 럭셔리 디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 눈에 감상 하면서, 3코스의 럭셔를 디너를 함께 즐기세요.

조식: 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선상디너(3코스)

호텔: www.mercurehotelparramatta.com.au/또는 동일등급(4성급)

  • 14 일차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

[KE122 09:00-17:40 ] 시드니 / 인천 도착 (10시간 40분) 

웹투어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정보 Information

인솔자정보

인천에서부터 동행하는 인솔자는 없으며, 현지 도착시 한국가이드가 마중 나와있습니다.

모이는장소

본 상품은 인천공항 미팅이 없습니다. 출발 2시간전까지 공항에 도착하셔서 개별 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유의사항

◐항공
-단체항공권은 좌석 사전지정이 불가능한 조건의 항공권입니다. 
-좌석 지정은 공항수속시 배정됩니다. (공항 미팅전에 미리 수속 가능합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출발전 스카이패스 회원가입 후 공항수속시 적립요청하셔야 적립됩니다.
-출발 확정된 상품은 호주뉴질랜드국제선뉴질랜드내 국내선은 현지항공으로 바로 발권진행됩니다.
-현지항공편 발권 진행시 예약금 및 중도금을 같이 입금하셔야합니다.
-현지항공편은 발권이후 100% 환불 불가조건으로, 여행표준약관 취소료와 별도입니다.
-관광일정은 대한항공 및 현지 항공편의 사정에 의해 관광순서가 바뀔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를 먼저 관광할 경우 인천출발 항공 시간이 2시간 빨라집니다.


◐현지조인 및 리턴변경 불가
-상기상품은 단체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자에 한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쇼핑구매
-해외여행 후 입국 시 국내 면세점 구입 및 해외에서 가져오는 물품총액이 $600 초과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전문 의약품이 아닌 건강 보조 식품임을 알려드립니다.
-의약품으로 과대광고 되는 경우를 주의하세요.
-인증된 호주 건강 식품에는 호주 식약청 승인 AULT L의 표시가 있사오니 구매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임산부 및 특정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건강 식품 구매 및 섭취에 대해 신중해주시길 바랍니다.

◐쇼핑 교환/환불
-개봉 또는 파손제품은 환불 불가 합니다.
-상품 택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가치 훼손경우에는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귀국 후 또는 물품 수령 후 7일 이내에만 환불 접수가 가능합니다.
-여행사는 교환/환불 접수까지만 대행하며, 그 이후는 쇼핑센터와 직접 통화를 하셔야 합니다.
-교환/환불 접수시 교환/환불 신청서를 보내드리며, 작성 후 저희 여행사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교환/환불시 호주,뉴질랜드로 직접 배송해야하며, 배송비용은 고객부담입니다. 
-카드환불시 승인 취소가 불가능하여, 카드리펀드 처리됨에 따라 카드수수료(결제금액의 3~5%)가 발생됩니다.
-환불완료까지는 약 6주~12주정도가 소요됩니다.
-현지에서 환불 완료 후 한국에서 확인 가능 시점은 현금인 경우 2~3일, 카드인 경우 1주~2주 후 입니다.
-현지는 결제 당시의 달러로 환불됨에 따라 환차손이 발생되며, 여행사는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접수는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대행해 드리고 있사오나, 제품의 품질 및 환불, 교환에 대한 책임은 웹투어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내반입
-국제선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액체류에 대한 검색이 강화 되었습니다.
-용기당 100ml를 초과하는 모든 액체류는 기내반입이 제한되며, 총 1리터가 넘지 않아야합니다.
-탁송 수하물은 제한사항없습니다.  

◐입국
-호주/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검역이 까다로운 국가입니다.
-생과일, 생야채, 모든견과류,육류, 유제품은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금지품목 이외의 식품 반입시 완전 진공포장되어 있어야하며, 입국시 받드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성분이 확인되지 않는 약은 압수될 수 있습니다.
-조제약 또는 개봉된 약을 가져갈 경우 영문처방전을 가져가거나 영문으로 표기해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기타유용정보

기후 
호주(시드니):연중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이며 계절은 우리나라와 반대(한국:여름-호주:겨울)

시드니: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월]
최 고 : 30 29 24 21 19 16 17 16 18 20 24 28
최 저 : 26 25 18 17 12 11 09 07 11 15 18 21

뉴질랜드(오클랜드,로토루아)
북 섬 :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월]
최 고 : 25 24 22 21 19 16 17 16 18 20 24 28
최 저 : 20 18 18 17 15 14 13 12 15 17 18 22

◐비상연락처
-
현지연락처 및 현지가이드연락처는 여행 출발 2-3일 전에 확정 공지됩니다.

국제전화사용법
-호주 : 1800-127189 > 교환 -> 통화
-뉴질랜드 : 001-800-881-828 > 교환 -> 통화
※한국으로 수신자부담으로 전화하시면 교환원이 친절하게 안내하여 드립니다.

시드니& 뉴질랜드 긴급 병원 연락처
 -긴급연락처 (화재, 경찰, 구급) - 111
 -시드니 - Auburn hospital (TEL:02-8759-3000)
 -오클랜드 - Auckland Hospital (TEL:09-637-0000)
 -로토루아- Rotorua Hospital (TEL:07-348-1199)
 -크라이스트처치 - Christchurch Hospital (TEL:03-364-0270)
 -퀸스타운 - Queenstown Hospital (TEL:03-442-3053)

호주관광청 홈페이지 http://www.australia.com/ko-kr#/intro/show

뉴질랜드관광청 홈페이지 http://www.newzealand.com/kr/

여권비자정보

◐여권
 -여권은 출발일로부터 여권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합니다. 
 -훼손된 여권은 입국이 거절됩니다.
 -1회 사용한 단수여권은 재사용이 안됩니다. 
 -여권사본을 팩스 넣어주실때는 <출발날짜, 상품제목, 연락처,개명여부>를 기입 해주세요.

◐비자

-호주는 비자가 필요한 지역으로 전산 비자 발급을 위해 <인적사항이 모두 잘 보이도록> 보내주십시오.
-뉴질랜드는 3개월 관광무비자 입니다.
-피지 3개월 관광무비자입니다.

소비자피해규정

[중요]상기상품의 환불규정은 당사 해외여행 표준약관보다 우선 적용되는 특별약관 적용 상품입니다.   

◐여행출발전 계약해제(표준약관 제15조)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요청시)
-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귀책사유로 취소 통보하는 경우
-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표준약관 제9조)
-당사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인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당사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가.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상품가격의 30%
나. 여행당일 통지시 : 상품가격의 50%

◐여행사측의 면책사항
-운송수단의 결함으로 인한 출발 및 도착지연, 결항 등
-숙박시설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 손상, 상해, 사고, 호텔의 변경 등(보상 및 배상 청구는 숙박시설에 직접 문의)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간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여행요금의 변경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 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위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액하였을 때에는 여행개시 15일전에 통지드립니다.

특별약관

[중요]특별약관
※ 상기상품의 환불규정은 당사 해외여행 표준약관보다 우선 적용됩니다.  
표준약관에 따른 규정외에 아래의 패널티가 추가됩니다.

◐ 항공권 발권이후에는 항공사의 규정에 따른 패널티가 발생됩니다.
◐ 현지 중간항공권 발권이후에는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호주/뉴질랜드는 일교차가 크고, 기후변화가 많은 지역으로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삼푸/비누/바디샤워젤은 호텔에 비치되어 있지만, [치약,칫솔,빗,면도기,슬리퍼 등]은 준비하셔야합니다.
호주/뉴질랜드는 자외선이 강한 지역으로 자외선차단을 위해 선크림/선글라스/모자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음식물은 꼭 신고하셔야하며, 반입불가품목은 [육류,생과일,생음식,유제품,오징어,쥐포,곡류]입니다.
약종류를 가져가는 경우에 입국시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처방약은 처방전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처방전이 없는 경우에는 영어로 표기하시면, 질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온천이용시 입을 수영복(必)과 타올 준비해주세요.
환전은 1인[호주달러 50~100불, 뉴질랜드달러 100~200불]정도면 적당하며, 가이드팁 및 룸팁은 미국달러로 환전해주세요.
담배는 2갑, 술은 1000ml 까지만 반입이 가능합니다.(꼭지켜주세요)
액체류는 수하물로 보내시고, 기내반입시 100ml이하만 가능하며, 지퍼팩에 담아주세요.
전압은 230~240v, 3핀으로 멀티탭이 꼭 필요합니다.

상담 및 예약담당자

    예약담당자 : 장영임
  • Tel : 02-2222-6620 Fax : E-mail : jyi@webtour.com

이용후기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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